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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에 앞서, 비행기를 타보면 여러 가지 궁금이 생기는데, 첫 번째로 비행기에서는 에어컨이 아닌 '히터'를 틀어준다고 합니다.
기내 안에 앉으면, "춥다"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실제로 비행기 바깥은 지상보다 -60 정도 낮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히터를 틀어주는데, 난방이 충분히 안 되다 보니 추위를 느끼는 것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로 비행기는 '환기'가 정말 잘 되는데, 온도로 인한 비행기 안팎의 기압차가 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기내에서 담배도 피울 수 있었고, 환기가 워낙 잘 되다 보니 방귀를 뀌어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비행기 화장실'에 대한 사실인데, 항간에 비행기의 대소변은 "공중투하된다"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공중투하)이는 사실이 아니며, 착륙 후 '정화조 작업'을 통해 배설물을 처리한다고 합니다.
(ⓒ 알쓸신잡 구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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