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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훈련사] 여행이나 멀리 가는 걸 힘들어하는 강아지 특징

본론에 앞서, 반려견과 여행을 자주 다니는 견주들이 많은데, 원래 개들은 집에 있는 것보다 보호자랑 어디를 같이 다니는 걸 제일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사실 산책을 좋아하는 이유도 바로 보호자와 함께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보호자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는데, 아무리 작은 공간에서 살더라도 보호자랑 같이 있을 수 있고, 산책을 할 수 있다면, 그 개는 행복하게 살 것이라고 하는데요 본론으로 들어가, 만약에 집을 이사했을 때, 이사한 집에 안 오고 옛날 집으로 가는 개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 개들은 자기 영토에서만 왔다 갔다 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여행이나 멀리 가는 걸 힘들어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다고 합니다

동물 정보 2022.12.18

[세치혀] 김계란이 알려주는 높은 확률로 좋은 '헬스장과 트레이너' 구별하는 방법

본론에 앞서, 좋은 트레이너를 구하기 전에 좋은 헬스장을 고르는 게 중요한데, 우선적으로 집에서 가까워야 한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헬스장 가는 길에 횡단보도만 있어도 귀찮아지고, 특히 겨울철이 되면 횡단보도 하나 건너는 게 정말 귀찮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노래도 상당히 중요한데, 댄스곡이나 신나는 음악이 계속 나오는 곳을 선택해야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음악에 따라 운동효과도 다르기 때문인데, 만약 발라드와 같은 노래가 나온다면 그 헬스장은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헬스장을 선택해서 갔다면, 재미를 붙여야하기 때문에 PT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PT를 끊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트레이너를 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좋은 트레이너를 구별하려면, 그 트레이너가 입는 옷에 ..

이슈거리 2022.12.18

[톡파원25시] 영국 근위병과 덴마크 근위병의 가장 큰 차이점

본론에 앞서, 덴마크는 유럽 최초의 입헌 군주국이자,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입헌 군주국이며, 936년 경 고름 왕조를 시작으로 약 1,370년간 4개의 왕조를 거쳐, 현재는 글룩스부르그 왕가의 여섯 번째 왕인 (덴마크 최초의 여왕이자, 현존하는 유일한 여왕)마르그레테 2세 여왕이 집권 중이라고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왕가를 지키는 군대인 근위병이 당연히 덴마크에도 존재하는데, 근위병으로 유명한 영국의 근위병들은 빨간색 옷을 입는 반면, (빨간색 상의 정복+임무에 따라 복장이 달라짐)덴마크 근위병들은 주로 푸른 제복을 착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국 근위병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는데, 덴마크 근위병은 총과 칼을 함께 차고 다니기 때문에 상의에 엑스자 띠를 착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보병도가 있으면..

밀러터리 2022.12.11

[톡파원25시] 궁과 성의 차이(ft. 타일러)

궁과 성의 차이는 한자로 잘 풀이할 수 있는데, 우선 궁을 보면, 큰 지붕 밑에 집이 2개가 있는 모양으로 여러 채의 건물이 모여 있는 공간. 즉, 왕족이 거처하던 곳을 뜻하고, 왕족뿐만 아니라 귀족들도 같이 살 만큼 넓고 큰 거주지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을 한자로 보면, 흙토에 이룰성이 함께 있는데, 이는 흙과 돌 등을 이용해 적의 습격을 대비한 방어 시설을 뜻한다고 합니다. 즉 적을 막는 원시적인 방어물에서 주거 방어 형태로까지 발전한 시설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성은 주로 외적의 침입을 감시하기 위해 높은 언덕 위에 지어졌고, 성 옆에는 큰 강이 흐른다는 특징도 있는데, 이는 과거 물자를 옮기던 배들에게서 통행세를 걷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슈거리 2022.12.11

[톡파원25시] 아기 코끼리는 코를 인식하지 못한다?(코끼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

코끼리한테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코는, 흥미로운 사실들을 많이 담고 있는데, 우선 근육이 무려 15만 개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 코를 이용해 취식부터, 섬세한 작업까지 가능하며, 물도 한번에 10리터 정도를 빨아들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통 생후 9개월 미만의 아기 코끼리들은 자기 코를 인식하지 못하고, 몸에 달려있는 장난감처럼 생각한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자기 코를 밟고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코끼리는 물과 흙을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기생충같은 벌레들을 떼어내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이런 이유로 진흙이나 물에서 목욕을 많이 즐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지능도 좋은 편인데, 육지 동물 중에서는 뇌가 가장 크며, 거울 속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미러 테스트..

동물 정보 2022.12.11

[톡파원25시] 미국 본토 사람들이 스팸(SPAM)을 안 먹는 이유(선물을 해도 거부)

본론에 앞서, 스팸은 원래 'SPICED HAM(양념이 된 햄)'이라고 해서, 원래는 주부들을 타깃으로 만든 햄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사실 스팸은 자투리 고기를 가공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좋지 않은 고기)초기에는 부정적인 인식이 강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미군에서 유통과 보관의 장점이 있다고 판단하여 스팸을 대량구매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태평양 전쟁 당시 미군의 전략적 요충지였던 하와이로 보급이 많이 되면서 하와이에서는 스팸이 사랑받는 음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반면, 미국 본토 사람들은 여전히 스팸을 먹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심하게 말해서, 누가 스팸을 선물한다고 해도 안 받을 정도라고 합니다. 참고로 원하지 않는 것을 반복적으로 받게 되는 스팸 메일의 어원도 스팸에서 나온 것이라고 하네요 여담으로, ..

이슈거리 2022.12.11

[톡파원25시] 카타르 지하철 특징(좌석별 등급 제도)

본론에 앞서, 카타르는 월드컵 개최국으로 선정된 후, 지하철 건설 공사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3개의 노선, 50여 개의 지하철역을 운영 중인데, 레드라인은 우리나라 기업인 SK에서 시공을 맡았다고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카타르의 지하철은 좌석마다 등급이 있다고 하는데요. VIP석을 뜻하는 골드, 여성과 가족 단위가 탈 수 있는 패밀리, 남녀노소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스탠다드가 있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좋은 골드석은 개인별 좌석에 팔걸이까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패밀리석은 말 그대로 여성이나 가족끼리 탑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좌석의 위치도 다르다고 합니다 참고로, 골드석의 경우 1일 요금은 한화로 약 10,000원이고, 패밀리와 스탠다드는 한화로 약 2,000원의 요금이 붙는다고 합니다

이슈거리 2022.12.11

[G식의밤] 'K-방산' 유럽이 우리나라에서 무기를 사가는 이유(ft. 슈카)

본론에 앞서, 우리나라의 국방력이 세계 6위라고 하는데, 사실 군사력 평가는 얼마전까지만 해도 중요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세계가 평화를 향해, 자유무역주의, 국경을 연다 즉, WTO 체제로 가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방력 자체가 중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로 유럽은 국방력뿐만 아니라, 군대를 없애는 군축의 추세였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러시아 침공 등)2020~2021년부터 상황이 달라지자 국방력의 중요성이 올라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사실 군축을 하고 싶었지만,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지정학적인 문제 때문에 군축이 안되던 나라였고, 그 결과 전세계적으로 재래식 무기를 생산하는 몇 안 되는 국가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사실 유럽에서도 프랑스 등 유명한 생산국이 많이 ..

밀러터리 2022.12.06

[G식의밤] 뱃멀미도 없던 에이전트 H가 '소말리아 해적' 때문에 멀미를 했던 이유

본론에 앞서, 'UDT/SEAL이면 배를 많이 타다 보니 멀미를 많이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에이전트 H의 경우 뱃멀미를 하지 않았던 편이고, 참고로 배 중에서도 고속단정은 다른 배보다는 좀 괜찮은 편이라고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배멀미 자체를 하지 않았던 에이전트 H가 딱 한번 멀미를 한 적이 있었는데, 소말리아에서 해적을 잡았을 때였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냄새 때문이었는데, 소말리아 해적들은 기본 7~10일 동안 작은 배에서 아예 씻지도 않고, 대소변도 한정된 공간에서 해결하다 보니, 냄새가 말도 못 했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냄새는 멀미와 연결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차를 안 탔는데)실제로 차 냄새만 맡아도 멀미를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사실 에이전트 H의 경우에는..

밀러터리 2022.12.06

[G식의밤] 저격수는 자기 킬 수를 어떻게 알까?

흔히, 영화나 드라마에서 혹은 실제 저격수들을 보면, '몇 명을 죽인 저격수다'라고 알려져있는데, 저격수는 탄 수를 보면 자기의 킬 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저격총은 거의 원샷원킬이기 때문에, 놓친 개수만 파악하면 몇 명을 저격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고, 참고로 저격수 출신 에이전트 H에 따르면, 군생활 당시 미군이랑 얘기를 해봤을 때, 저격수는 전쟁이나 전투 시 자신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자신이 저격한 수를 체크해 놓는다고 합니다

밀러터리 2022.12.06